서핑중에 본 사진. 김밥천국을 능가하는 집 머리에 떠오른 생각

 이 쯤 되면 정말 그렇다고 해야겠지.

그저 생각하는 건 사람없는 동네라 저기가 외식중심지가 되어서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장사가 안돼서 미친척 벌인거라면 어떨까? 정말 주인은 살아도 사는게 아니지 않을까 싶다. 요즘, 자영업하는 사람들, 특히 음식점 주인들이 완전히 폐업하고 막노동 비정규직화되고 있다는데 말이지.

덧글

  • 파르마콘 2008/11/11 17:58 #

    간만에 길게 웃었습니다. 이 정도면 음식계의 양성구유급이군요. 크하하.

  • 지나가던이 2008/11/12 10:34 #

    무엇이 전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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