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기념 머리에 떠오른 생각

오늘은 그 날입니다.

종종 놀러가는 이웃 블로그의 주인장께서 4.19가 아니었다면 북한과 한국은 그리 다르지 않은 길을 걸었을 거라고 한 적이 있다. 트랙백한 글도 그런 주장을 펴고 있는데 매우 동감한다. 수많은 어두운 면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대혁명의 가치를 폄하하지 않는 것처럼 주류세력이 바뀌고 이런저런 이견이 있다해도 4.19를 제발 계속 제대로 인정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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