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out 3 잡다한 취미

요즘 정신 못차리고 하고 있다. 어떻게 된게 베데스다의 정통대작인 오블리비언은 거의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이 놈은 왜 이리 끌리는 거냐!! 배경 분위기부터 액션에 이르기까지 아주 훌륭하다. 문제는 호러 느낌이 강해서 볼륨을 키워놓고 하기엔 내 담이 너무 작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