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링크
포스트시즌 사인 훔쳐보기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기아가 코시 1차전에 SK가 꼼수를 쓴다고 했고 코시 끝난 직후 나온 기사를 보면 달감독(김경문)도 그런 심증을 갖고있었던 모양이다. 애초에 기아가 그런 문제제기를 한게 두산 쪽에서 흘러나온 말이 있었던 모양이니까. 김성근 감독이 저런식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거라면 그러려니 할 수 도 있지만 도대체 1주일이 된 상태에서 저런 말을 하는지 좀 이해가 안간다. 달감독처럼 화딱지가 날만큼 연패해서 끝난 것도 아니고 정말 아깝게 졌다고도 할 수 있는데 코시 끝난 직후도 아니고 이제와서 그러는지.
김감독이 야구 밖에 모르고 승부욕이 너무할 정도로 넘친다는 것까지는 좋다만 저런 말을 하면 신경전을 떠나 좋은 말은 분명 못듣겠다. 피해의식이 심하다는 말을 들어도 수긍이 갈 정도... 쩝.
P.S : SK나 김성근 감독 좋아하는 사람이야 피해의식 얘기 나오면 언짢아 할지 모르지만 저 영감님이 저런 말 하는게 꽤 자주 있으니.. 재일동포 출신이라 비주류였고 힘들었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이제는 '야신'이란 별명을 두고 뭐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로 인정받는 감독아니던가. 조금은 여유를 가져봐도 될 것 같은데.
포스트시즌 사인 훔쳐보기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기아가 코시 1차전에 SK가 꼼수를 쓴다고 했고 코시 끝난 직후 나온 기사를 보면 달감독(김경문)도 그런 심증을 갖고있었던 모양이다. 애초에 기아가 그런 문제제기를 한게 두산 쪽에서 흘러나온 말이 있었던 모양이니까. 김성근 감독이 저런식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거라면 그러려니 할 수 도 있지만 도대체 1주일이 된 상태에서 저런 말을 하는지 좀 이해가 안간다. 달감독처럼 화딱지가 날만큼 연패해서 끝난 것도 아니고 정말 아깝게 졌다고도 할 수 있는데 코시 끝난 직후도 아니고 이제와서 그러는지.
김감독이 야구 밖에 모르고 승부욕이 너무할 정도로 넘친다는 것까지는 좋다만 저런 말을 하면 신경전을 떠나 좋은 말은 분명 못듣겠다. 피해의식이 심하다는 말을 들어도 수긍이 갈 정도... 쩝.
P.S : SK나 김성근 감독 좋아하는 사람이야 피해의식 얘기 나오면 언짢아 할지 모르지만 저 영감님이 저런 말 하는게 꽤 자주 있으니.. 재일동포 출신이라 비주류였고 힘들었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이제는 '야신'이란 별명을 두고 뭐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로 인정받는 감독아니던가. 조금은 여유를 가져봐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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