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롯데 임수혁 선수 세상을 떠나다 머리에 떠오른 생각

기사링크


처음 사고소식 들었을 때부터 야구팬은 아니지만 참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전 LG 이상훈의 인터뷰를 듣고 참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했고. 그런데, 회복이 안된다면 빨리 떠나는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다. 어쨌든 꽤나 씁쓸한 뉴스다.

안식을 누리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