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할 건 없잖나... 세상의 창 또는 색안경

기사링크

뭘, 그렇게 까지 마음에 안드셨나?

어떻게 보면 옛날 '회장님회장님 우리 회장님' 같은 코너에도 '더러운 세상'정도는 있지 않았나 싶은데. 그 때는 기업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그랬던건가?

P.S : 하긴 요즘에 "저는 회장님의 종입니다. 딸랑 딸랑"하는 대사를 건희제 비슷하게 생긴 개그맨앞에서 하는 코너가 있다면?
 
        결코 무사히지는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