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마심정이야 그렇겠지만... 세상의 창 또는 색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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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울먹인다고 딸이 한국을 위해 일할 거라는 건 알 수 없잖아.
당연히, 미국국적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했겠지.
딸도 그러기를 바랬을 거고. 나야 국적선택을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딸의 의사도 반영되는 거고)

청문회에서 저러는 건 별로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딸의 선택이 미국인이 되고 싶어하더라 라고 하지...

몇 년전 아들 국적문제로 욕먹은 정연주씨처럼
가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나..

그리고, 가족을 문제 삼는 건 언제는 아니었나?
가차없는 건 맞지만 진수희 자신이
1년 전 같은 당 출신한테 그럴 정도인데
뭔 말을 하는지...

덧글

  • 라라 2010/08/24 11:42 #

    계집들의 논리죠..나만 빼고

    내 이익은 제외하고
  • 지나가던이 2010/08/24 14:45 #

    뭐, 남자도 별로 다르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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