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홍준표 설전 세상의 창 또는 색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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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정운찬씨 말이 꽤나 놀랍긴 했지... 총리로는 의미가 사실상 없었지만 뭔가 다른 걸 노리는 건 맞나보다. 그나저나 주류 경제학자가 저런 말까지 했으면 정말 엉망은 엉망인 건가나? -_-;;; 뭐, 충분히 그럴 수도 있지만, 장하준 교수가 말했다면 그나마 이해가 좀 될텐데 주류경제학자가 그랬으니 정말 놀랍지.

그나저나 인신공격까지 했다는 건 이 양반이 갑자기 뭔 헷소리 하는 거냐는 생각이 들었다는 얘기. 정운찬씨 정치력을 본다면 별 반향은 없겠지만.

어쨌거나 별별 말이 다 튀어나오는 걸 보니 현실이 답답한 건 맞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