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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곽 교육감 문제가 아니라... 단일화 과정에서 선거비용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는 얘기. 개인이나 소규모 정당에서 나온 후보가 사퇴하면 선거비용을 돌려받을 길이 없으니 재정적으로 망하기 십상이다. 민주당 급이면 그나마 좀 나을지 몰라도(당 차원에서 지원할지도) 소규모 정당에서는 도리가 없을 것 같다... -_-;;
한나라당이야 단일화할 건수가 사실상 없으니 문제 없지만 야권은 폭풍에 휩싸일 듯하다. 특히 진보계열. 곽노현이나 박교수나 다 큰 정당을 등에 업은 게 아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선거 자금 관련 법을 개정하는 것 외엔 희망이 안 보일 듯한데.
보통 사회생활 같았으면 그냥 둘이 나가서 패하고 선거비용 돌려받으면 되겠지만 (문제는 나중에 토로하고) 그렇게 안 되었으니 정치란 게 참 무섭긴 하다.
그나저나 사전 합의가 있었다는 얘기고 안 주고 버티다가 박교수가 빡도니까 줬다는 말이니 대가성 입증은 분명 되겠구만. 다른 건 몰라도 선거비용 35억은 돌려줘야 할 텐데 알거지 코스를 타겠다. -_-;;;
그냥 곽 교육감 문제가 아니라... 단일화 과정에서 선거비용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는 얘기. 개인이나 소규모 정당에서 나온 후보가 사퇴하면 선거비용을 돌려받을 길이 없으니 재정적으로 망하기 십상이다. 민주당 급이면 그나마 좀 나을지 몰라도(당 차원에서 지원할지도) 소규모 정당에서는 도리가 없을 것 같다... -_-;;
한나라당이야 단일화할 건수가 사실상 없으니 문제 없지만 야권은 폭풍에 휩싸일 듯하다. 특히 진보계열. 곽노현이나 박교수나 다 큰 정당을 등에 업은 게 아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선거 자금 관련 법을 개정하는 것 외엔 희망이 안 보일 듯한데.
보통 사회생활 같았으면 그냥 둘이 나가서 패하고 선거비용 돌려받으면 되겠지만 (문제는 나중에 토로하고) 그렇게 안 되었으니 정치란 게 참 무섭긴 하다.
그나저나 사전 합의가 있었다는 얘기고 안 주고 버티다가 박교수가 빡도니까 줬다는 말이니 대가성 입증은 분명 되겠구만. 다른 건 몰라도 선거비용 35억은 돌려줘야 할 텐데 알거지 코스를 타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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